한다감보다 5살 위...'52세' 힐러리 스웽크, 셋째 임신 깜짝 발표 [SC헐리우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국내에서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임신해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52세의 나이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힐러리 스웽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직접 발표했다.
2023년 48세의 나이로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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