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32세에 결혼 결심한 이유…“암 투병 후 생각 달라져”
지예은이 ‘비서진’에서 갑상선암 투병 이후 “일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으며, 이 경험이 바타와의 결혼을 결심하는 데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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