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하다”며 유족 속인 경찰… 제주 실종 남성, 결국 51일 만에 주검으로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남성이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사건 역시 장미란(37)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해 파문을 일으킨 담당 경찰관이 유족을 속이고 자체 종결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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