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최강!' 韓 여자 핸드볼, '중앙아시아 다크호스' 카자흐스탄 42-18 압도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은 강했다. '중앙아시아의 다크호스' 카자흐스탄을 가볍게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가스가이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차전에서 42대18로 이겼다. 우빛나가 혼자 10득점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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