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 추석 맞아 5억원 지원...8100명에 명절 음식·선물
[땅집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는 추석을 맞아 북향민과 외국인 주민, 노숙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총 5억원 규모의 명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 지역 하나센터 4곳과 외국인주민센터 6곳, 서울노숙인시설협회,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서울협의회 등이다. 약 8100명에게 명절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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