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PEF 전업운용사 30여곳 내부통제 점검…준법감시·이해상충 살핀다
금융감독원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전업운용사의 내부통제 체계 점검에 나선다. 내부통제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제도를 개선해 시장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금감원은 이달부터 국내 등록된 PEF 전업운용사 30여곳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시스템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각 운용사가 제출한 체크리스트를 토대로 내규와 이행 실적 등을 서면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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