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은 무슨 죄? '잠적' 박위가 쌓은 가족 서사 콘텐츠의 피해자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따뜻함이 기괴함이 되어버렸다. 기적과 화목을 이야기해오던 '100만 구독자'라는 성은 실망과 검열이 대상이 된 상태다.지난 8월, 강연을 위해 KTX를 이용하고 내리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 박위. 정중한 사과를 받았음에도 100만 명의 구독자가 보는 채널에 CCTV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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