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이번엔 사극이다 “카피바라라고 그만 놀려” [DA★]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래퍼 스윙스가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스윙스는 오는 22일 공개되는 숏폼 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서 세자의 벗이자 호위무사인 남휼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스윙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작품 포스터를 공개하며 “숏폼 드라마 광안의 남휼입니다. 카피바라라 그만 놀리라 했다”라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포스터 속 스윙스는 붉은색 한복에 검은 관모를 착용한 채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카피바라라 그만 놀리라 했다”는 능청스러운 한마디로 웃음을 더했다.‘광안 세자의 여자’는 왕위를 둘러싼 궁중 암투와 세자, 자객의 가짜 연애를 그린 숏폼 궁중 로맨스다. 성준이 차가운 눈을 가진 세자 이현 역을, 츄가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 역을 맡았다. 스윙스는 본명 문지훈으로 이름을 올려 호위무사 남휼을 연기한다.한편 ‘광안 세자의 여자’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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