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출산까지 챙겨…모레노호, A매치 앞두고 출항
9~11월 A매치를 치르는 '모레노호'가' 공식 출항했다.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다.
9~10월 A매치를 치르는 30명의 선수 가운데 18명이 먼저 들어왔다. 대한축구협회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종료와 함께 새 사령탑 선임 작업에 나섰다.
9~11월 A매치 6경기를 이끌 임시 사령탑을 공개채용 형태로 선발했다.
1차 서류 평가와 2차 온라인 면접에 이은 대면 미팅, 계약 조건 조율 과정을 통해 모레노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9~11월 6경기 계약. 다만 6경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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