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尹정부 추진’ 신규댐 14개 중 5개만 짓기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윤석열 정부 시절 추진했던 14개 신규댐 건설계획 중 5개를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기후부는 지난해 7개 댐 건설을 전면 중단하고, 나머지 7개는 공론화 등 검토 과정을 거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신규댐 추가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지천댐(청양·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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