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8:18→21:18, 연속 13득점 뒤집다...日 배드민턴 요정, 기적의 역전승→한 번만 더 이기면 안세영과 '4강 맞대결' 희망
[OSEN=고성환 기자] '일본의 배드민턴 아이돌' 미야자키 도모카(20)가 믿을 수 없는 역전승을 거두며 살아남았다. 이제 한 번만 더 이기면 안세영(24, 삼성새명)과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다.세계랭킹 7위 미야자키는 15일 열린 덴마크 오덴세의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덴마크 오픈(슈퍼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아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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