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안타 치고 2위? 솔직히 말 안 돼” 방망이 패대기→선수단 집합 뒷이야기 공개, 호랑이 캡틴 왜 버럭했을까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최원준의 방망이 패대기에 분노한 나머지 경기 도중 선수단을 소집해 쓴소리를 날린 장성우. 알고 보니 호랑이 캡틴의 질책 뒤에는 후배를 향한 남다른 마음이 있었다.지난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15번째 맞대결.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와 안타왕 경쟁 중이었던 최원준은 3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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