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화, 야외서도 아들 모유 수유…“6개월 성공, 조금 더 해볼 것”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최유화가 첫아들을 출산한 뒤 6개월간 모유 수유를 이어온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최유화는 6일 자신의 SNS에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 수유 6개월 성공한 날. 나 자신 수고 많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6개월 된 아들과 함께하는 최유화의 모습이 담겼다. 카페와 식당 등 외출한 장소에서도 수유 가리개를 이용해 아들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최유화는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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