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의 K-황금듀오' 황선우X김영범, '100m 세계新' 中판잔러 2연패 저지할까...전문지"亞게임엔 큰 라이벌 없어"[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황금세대 듀오' 황선우와 김영범(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의 자유형 100m 2연패를 저지할 수 있을까. 황선우와 김영범이 20일 오후 5시53분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펼쳐질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첫 포디움과 함께 판잔러의 아성에 도전한다. 이날 오전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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