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자칫 다리 짧아 보일 패션도 완벽 소화…남다른 비율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독보적인 사복 센스를 자랑했다.11일 채정안은 본인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정안이 유니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모습이 담겼다.이날 채정안은 여러 개의 상의를 겹겹이 레이어드해 아래로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과감한 상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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