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표면서 지름 222m ‘거대 크레이터’ 발견… “100년에 한 번꼴 희귀 충돌”
달 표면에서 지름 약 222m에 이르는 대형 신생 크레이터가 발견됐다. 인류가 탐사선을 이용해 태양계에서 관측한 신생 크레이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알려졌다.
17일(현지 시각) 미 항공우주국(NASA) 등에 따르면 달정찰궤도선(LRO) 연구진은 최근 달 표면에서 새로 형성된 대형 충돌구를 확인하고 ‘맥게친(McGetchin)’으로 명명했다. 이름은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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