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통제 장치 필요” vs “中에 주도권 뺏긴다”… 워싱턴까지 갈라져
AI(인공지능)의 폭주 가능성을 우려해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논쟁이 미국 실리콘밸리를 넘어 정치권에서 규제론으로 번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는 “미국이 AI 개발에 제동을 걸 경우 중국에 주도권을 빼앗길 수 있다”며 속도 조절에 부정적이다. 반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롯한 민주당 인사들은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위험에 대비해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AI가 정치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