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대학생 14명, 중국서 AI·5G 배웠다…화웨이 ‘씨드 포 더 퓨처’
화웨이코리아가 한국과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ICT 인재 육성 프로그램 ‘씨드 포 더 퓨처 2026’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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