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남자배구 외인 2명, 여자배구 아쿼 2명 쓴다…신인 연봉 6000만원+AG 메달 포상금 확대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이사회를 통해 남녀배구 외국인 선수, 아시아쿼터 규정 변경을 확저지었다.
KOVO는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OVO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 26-27시즌 KB손해보험 임시 홈경기장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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