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미' 강하늘 "첫 더빙 도전, 감독님이 잘 만들어주셔서 숟가락만 얹은 느낌"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하늘이 애니메이션 '아가미'를 통해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강하늘은 26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아가미'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감독님과 애니메이션 팀이 잘 도와주셔서 숟가락만 얹은 기분"이라고 했다.
9월 9일 개봉하는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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