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급파 김정관 “투자 쟁점안 조율 8월 말 발표 목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6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해 대미(對美) 투자 프로젝트 협상의 쟁점 조율에 나섰다. 김 장관은 도착 뒤 기자들과 만나 “(미국 정부의) 압박을 받은 적 없다”면서도 “속도를 내야 한다는 데 공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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