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판 전 충칭시장 아들도 연행…혼합소유제 개혁 겨냥 조사설도
황치판 전 충칭시장이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부회장이던 2019년 베이징에서 열린 신경제포럼에서 참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공직 은퇴 후경제 전문가로 활동하던 황치판 전 충칭시장이 최근 반부패 혐의를 받아 당국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아들 황란페이도 연행된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다.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15일 황란페이가 지난 10일쯤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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