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병역 특례’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30%가 1시간 미만 출전…아예 안 뛴 선수도 2명
최근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우리 축구 대표팀 선수들 일부가 ‘병역 혜택 부적절’ 논란을 부른 가운데, 축구 대표팀 23명 가운데 7명(약 30%)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총 출전 시간이 1시간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도 출전하지 않은 선수도 2명 있었다. 이들은 모두 현역 복무를 하지 않는 ‘병역 특례’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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