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한껏 꾸미고 스페인 갔는데…“머리에 새똥 맞아” [DA★]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기은세가 스페인에서의 일상을 전했다.기은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르셀로나 첫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마요르카 넘어가기 전 3박. 도착하자마자 개기일식을 보고, 12년 전 못 들어가 본 파밀리아 성당을 들어가 보려고 가이드도 신청했는데 성당 입구에서 설명 듣다가 머리에 새똥도 맞았다. 앞으로 운수대통할 거라 믿어본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그러면서 “그나저나 젤라또 맛있는 거 1도 모르던 1인. 한입 먹고 깜짝 놀란 맛도리 젤라또. 이번 바셀은 꼭 맛집 하나 성공하고 가리”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튜브톱 크롭 블라우스를 입은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가녀린 어깨라인과 늘씬한 몸매로 여행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껏 꾸민 채 바르셀로나를 즐기던 중 뜻밖의 새똥 봉변을 당한 에피소드도 누리꾼들에 웃음을 안겼다.한편 기은세는 현재 ENA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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