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NS윤지, 애엄마 맞아?..생얼 미인+타고난 몸매까지 [순간포착]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뽐냈다.
16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LA 24시간 기록 feat. 무서운 알람시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2살 딸 엘라 등교 준비를 마친 NS윤지는 외출 전 세안을 했다. 무엇보다 NS윤지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