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끼친다' 이름-한자-생일-혈액형에 43번 지명까지 똑같다...18년 차이 김선빈의 놀라운 인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운명인 걸까. 흔하지 않은 이름, 김선빈이 또 들어온다는 것만 해도 신기했다. 그런데 속속들이 알고 보면 신기함을 넘어 '어떻게 이런 우연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법 하다.
KIA 타이거즈는 21일 끝난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뽑은 대형 내야수 유망주 이호민(경남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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