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즈상 中 수학자 “AI 속도 조절 반대…AI 수학 연구 위해 中학자 뭉쳐야”
중국의 대표적인 수학자들이 인공지능(AI)을 수학 연구에 활용하기 위해 손을 잡겠다고 나섰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선 ‘야우 수학·인공지능 연구실 연합’이 출범했다. 수학계 최고 권위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받은 야우 싱퉁(丘成桐) 칭화대 야우 수학 과학 센터 소장이 주도하는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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