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극한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58억 추석 전 지급
(거제=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광복절 연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유재산 피해 재난지원금 158억원을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추가 접수된 피해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를 거쳐 이달 내 조사를 마무리하고, 지급 대상과 지원 금액을 확정한 뒤 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변광용 시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과 생업에 피해를 본 시민들께 재난지원금이 조금이나마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6:45 송고 2026년09월21일 16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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