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배터리 셀 직접 개발 확대…LMR·나트륨이온까지
미국 완성차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배터리 소재 연구부터 셀 설계, 시제품 제작, 양산 공정 검증까지 자체 배터리 개발 역량을 확대한다. 대량 생산은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 업체와 협력하면서 셀 개발과 양산 전 검증 단계는 자체 연구시설에서 수행하는 구조다.
12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더버지는 GM이 미국 미시간주 워런 글로벌테크니컬센터에 배터리 셀 개발센터(BCDC)를 구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약 50만제곱피트 규모로, 기존 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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