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 사업 ‘원전 8기’, 웨스팅하우스 지분 놓고 진통
수익 내려면 실제 의결권 확보 필수정부 “지분 5~10% 목표로 협상 중”정부가 ‘대미투자 2호 사업’으로 추진 중이라고 국회에 보고한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은 규모와 노형 배분에는 양국이 합의했으나, 한국 측의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를 둘러싼 입장차는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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