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에도 '직접 소통' 고수한 李…정면돌파 통할까?
이재명 대통령이 SNS 논란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대통령의 잦은 SNS 활동에 대한 비판에도 '소통 필요성'을 근거로 들며 오히려 게시 횟수를 늘리고 있다.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직접 홍보와 소통 강화 행보가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주목된다.
8월 37건→9월 116건→10월 12일까지 68건…정책·정무·인사 총망라 이 대통령은 12일 친일재산 환수와 드론을 통한 전장의 변화를 근거로 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의 필요성, 이란과 튀르키예 등 8개국 신임 주한대사들부터 신임장을 받았다는 내용을 엑스(X, 옛 트위터)에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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