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잘부’가 쏘아 올린 공…리센느, 미니 4집 ‘펄스’ 카운트다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웃음에 이끌려 들어왔다가 매력에 빠졌고, 이내 음악에 눌러앉았다. 걸그룹 리센느가 올해 이뤄낸 가파른 성장의 비결이다. 무대 밖 멤버들의 무해하고 솔직한 모습에 미소 짓던 대중은 대표곡 ‘러브어택’을 음원 차트 정상에 올려놓았고, 이들의 다음 행보를 기다리는 든든한 팬덤이 됐다.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로 돌아오는 리센느의 컴백에 한층 기대가 쏠리는 이유다.리센느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신보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하트 모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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