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혹평도 서러워 죽겠는데..지창욱, 경솔한 답변이 불러온 불화설 [Oh!쎈 이슈]
[OSEN=하수정 기자] 하반기 기대작이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그러나 공개 직후에는 혹평이 쇄도하더니 주연 배우 나나는 입술 필러 논란을 사과했고, 지창욱은 다소 경솔한 답변으로 자진해서 '감독과의 불화설'을 만들었다.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 '스캔들'은 2003년 개봉한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감독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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