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맨유의 현실' 꼴찌 풀럼 상대로 89분까지 끌려갔다!…쿠냐 '굴절골' 아니었으면 충격패, 겨우 1-1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패배 직전 극적으로 살아났다. 마테우스 쿠냐가 후반 44분 천금 같은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풀럼과 승점을 나눠 가졌다.맨유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맨유는 후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자책골로 끌려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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