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뿐이었는데' 단숨에 파이널A행 5팀 정해졌다...마지막 1자리 두고 제주 VS 인천 '운명의 맞대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시계제로였던 파이널A의 윤곽이 나왔다.
K리그1은 33경기를 치른 후 윗물과 아랫물로 나뉜다.
1~6위가 자리한 파이널A는 우승,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팀을 가린다. 반면 7~12위팀은 파이널B에서 강등 전쟁을 펼친다. 강등의 위기에서 피할 수 있는 파이널A행은 12개팀의 1차 목표다. 지난 주말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