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턴바이오 인수 후 첫 美 특허…“mRNA 전달기술”
대웅제약이 미국에서 메신저리보핵산(mRNA)을 세포 안으로 전달하는 기술의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등록 결정은 특허 심사를 통과했다는 의미로, 후속 절차를 거치면 정식 특허로 등록된다. 지난 5월 미국 턴바이오테크놀로지스의 지식재산(IP)과 자산을 인수한 이후 첫 글로벌 특허 성과다. 대웅제약은 해당 기술을 활용해 mRNA 기반 역노화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