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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낙승 국면

Chosun Ilbo ·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낙승 국면

<제10보> (99~108)=중국에는 신진서와 동갑내기 기사가 여럿이다. 이 판의 리웨이칭을 비롯해 딩하오, 랴오위안허, 셰커가 정상권의 2000년생이다. 이 중 딩하오는 중국 랭킹 1위를 11개월 연속 차지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랭킹 1위가 같은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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