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하라고 내버려두겠다" 이범호 감독 도루 봉인 해제, 뛰는 홈런킹 더 무서워진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둔다".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또 가을무대에서 격돌한다.
LG가 지난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4-1로 잡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지난 2016년 와카전 이후 10년만의 가을만남이다. 당시는 LG가 1차전을 내주었으나 2차전을 승리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