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김형석의 프리Zoom] 동구바이오 투자전략…재테크 꼼수·고육책 사이›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 5살 아이 탄 차량에 7발 총격› 트럼프 “8개 전쟁 끝냈는데 노벨상 못 받아”…미 국무 “ICC 산산조각 낼 것”›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김형석의 프리Zoom] 동구바이오 투자전략…재테크 꼼수·고육책 사이›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 5살 아이 탄 차량에 7발 총격› 트럼프 “8개 전쟁 끝냈는데 노벨상 못 받아”…미 국무 “ICC 산산조각 낼 것”›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최신

요르단 남부 산업단지 日기업서 암모니아 누출…11명 질식

Donga Ilbo ·
요르단 남부 산업단지 日기업서 암모니아 누출…11명 질식

요르단 남부 항구도시 아카바의 산업단지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11명이 질식 증세를 보였다.14일 중국 신화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카바 특별경제구역청 환경·안전 담당위원 네달 무사 알 오우란은 이날 일본 기업 소유의 시설에서 펌프 또는 압력 장비에 대한 유지보수 작업 중 축적되어 있던 암모니아가 새어 나왔다고 밝혔다.사고는 정오 무렵 발생했으며, 일부 피해자는 산업단지 내 진료소에서 치료받았고 다른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증상은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 수준이었다.알 오우란은 “작업자들이 안전 절차를 따랐지만 누출 지점과 가까워 가스에 노출됐다”고 설명했다. 누출은 곧바로 통제됐으며, 민방위 인력과 보안 요원이 현장에 투입돼 상황을 점검한 결과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사고 직후 산업단지 근로자들은 예방 차원에서 대피했으며, 추가 점검과 측정이 끝난 뒤 안전이 확인되면 복귀할 예정이다.(서울=뉴스1)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