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후티 겨냥 대규모 작전…136개 군사목표물 파괴”
사우디아라비아는 10일(현지 시간) 친이랑 예맨 후티 반군을 상대고 대규모 작전을 벌여 군사 목표물 100개 이상을 파괴했다고 밝혔다.AFP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투르키 알말리키 대변인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는 후티 테러 민병대의 병력과 역량을 겨냥한 대규모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별도의 게시물에서 “후티 테러 민병대가 통제하는 지역에서 군사 목표물 136개를 파괴했다”고 밝혔다.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알마시라TV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미사일이 예멘 북서부 사다주의 여러 지역을 공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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