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2000명 함께, 서울의 가을 달렸다
가을철 서울 도심 달리기 축제인 2026 서울달리기 참가자들이 11일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설치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 앞을 달리고 있다. 서울 청계광장 앞 도로를 출발해 종로, 동대문, 숭례문, 을지로 등을 지나는 코스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는 400여 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1만200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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