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첫 유럽투어 시작…런던 1만 5천석 매진
[OSEN=강서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유럽 투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장한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를 개최하며 유럽 투어의 막을 올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