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평화상 필라이 “트럼프 행정부의 ICC 제재, 전례 없고 용납 못할 일”
남아공 법조인…‘인권 증진’ 공로미, 수상 발표 직후 자산 동결 조치트럼프 “내가 받아야” 노골적 불만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법조인 나바네템(나비) 필라이(사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재를 “전례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필라이 선정이 알려진 직후 ICC 제재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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