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시민구단, 창단 첫 해 챔피언결정전 결승...하재훈 2타점+오카다 7이닝 무실점, 한화에 2-0 승리...상무와 우승 다툰다
[OSEN=한용섭 기자] 한국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해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전에 진출해 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22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2-0으로 꺾고 챔피언결정전 결승전에 진출했다. 울산 웨일즈는 오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상무와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을 치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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