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UP] “AI가 추천하고 약사가 최종 결정”…웰니스박스, 맞춤형 영양제 시장 공략
인공지능(AI)으로 개인의 건강 상태와 복용 약물 등을 분석해 맞춤형 영양제를 추천하고, 약사의 검토를 거쳐 7일치 단위로 소분·배송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2025년 8월 설립된 헬스케어 스타트업 웰니스박스다. 약학대학 학생회장 시절 취약계층 봉사활동을 하던 권혁찬 대표는 노인들이 복용 중인 약과 상호작용이 있는 영양제를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사례를 접한 게 창업의 계기가 됐다고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