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100개 영업점에 AI 스마트패드 시범 도입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NH농협은행은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인증 단말기인 'AI 스마트패드'를 전국 100개 영업점에 시범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고객이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데에 그쳤던 핀 패드와 달리 AI 기반 안면 인증 기능을 도입해 고객 본인 확인 절차의 보안을 강화했다.
아울러 여권을 포함한 모든 규격의 신분증을 인식할 수 있는 범용 스캐너를 도입해 본인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신분증 진위도 즉각 판별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0:58 송고 2026년08월24일 10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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