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덮친 대홍수, 지진 탓 아닌 '빙하 붕괴' 때문이었다
네팔과 티베트 경계 지역을 휩쓸며 마을과 도로, 다리를 파괴한 대형 기습 홍수가 발생해 막대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재해의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지만, 당초 지진 여파라는 추측과 달리 기후변화에 따른 빙하 불안정화와 대규모 산사태가 주원인인 것으로 지적된다.
26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초기에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으나, 추가 분석을 통해 발생한 진동이 지진이 아닌 규모 5.2 상당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