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전여친 사진 이사할때마다 들고다녀" 충격..남자들도 '맹비난'(동치미)[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김용만이 전 여자친구의 사진을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출연진들의 반발을 샀다.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올 가을엔 사랑할 거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그러던 중 이현이는 "남편이 며칠전에 부부 관찰예능을 몇년 했는데 그때 영상이 유튜브에 다 올라와있지 않나. 그걸 정주행해서 다 보더라.
4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