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투수가 한국에 있었다니, 스쿠발 공백 지웠다…ERA 2.58, 내년 연봉 '1000만 달러' 대박 예고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 역수출 성공 사례로 떠오른 투수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선발 전환 후 2점대 평균자책점을 찍으며 내년 1000만 달러 계약에 청신호를 켰다. 앤더슨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치러진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2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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