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한 번 나가는데 700만 원’ 햄버거집 알바까지 뛰었다…이 악물고 버틴 신지은의 8년, 드디어 AG 기적의 첫 승 [아시안게임]
[OSEN=서정환 기자] 8년 동안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햄버거집 알바까지 하면서 이 악물고 버텼다. 비치발리볼 선수 신지은(25)이 지난 8년 동안 코트를 지키기 위해 감당해야 했던 현실이다. 후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온 신지은이 마침내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첫 승을 따냈다.신지은-김정아 조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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